아미코스메틱,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브랜드 K’ 선정
아미코스메틱,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브랜드 K’ 선정
  • 데일리메이커용산
  • 승인 2019.09.09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랜드 K 행사에 전시된 아미코스메틱 제품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제품이 ‘브랜드 K’에 선정되어 2일 태국에서 열린 브랜드 K 론칭 행사에 참가했다.

브랜드 K는 중소기업 유통센터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생산한 혁신기술 기반의 ‘소비재 우수 제품군’에 브랜드 K 사용권한 부여 및 브랜드 관련 각종 행사 참여 지원으로 상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대한민국 중소제조기업 제품 국가 인증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이날 론칭 행사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혁신 제품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에일리 등 한류 스타의 공연, 브랜드 K 홍보대사 박지성의 제품 사용 후기,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브랜드 K 제품 소개 및 국내외 판로지원 계획 발표 순으로 이뤄졌다. 또한 브랜드 K 발표 행사는 국내 공영홈쇼핑과 K-TV, 태국 현지 G-CJ, 세계 1억 4천만 가구를 소비자로 둔 아리랑 TV 등 각종 매체에서 전 세계적으로 생중계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313개사가 브랜드K 신청을 했고 이중 39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7.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미코스메틱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첫 브랜드K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중에서도 아미코스메틱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이 국가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회사가 세계적으로 한 발 더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브랜드 K에 선정된 아미코스메틱의 제품들은 CLⅣ 진생베리 라인 / BRTC 멀티바이탈 라인, 더퍼스트 라인 /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라인 등 3개 브랜드의 4가지 라인이며 총 52개의 제품이다.

아미코스메틱은 더마테크놀로지 화장품 회사로서 내추럴 성분을 주원료로 하여 과학적 특허 성분을 개발하고, 이를 피부 타입별 최적화된 코스메슈티컬 포뮬라로 개발해 고객에게 최상의 피부 전문 제품을 제공하고 고객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는 기업이다. 5월에는 국내 등록 특허 건수만 100건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와 같은 연구개발을 통해 그 기술력 또한 나날이 증진하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독일 데엠(DM), 스웨덴 아포테크(APOTEK), 더글라스(Douglas), 미국 얼타(Ulta), 벨크(Belk), 로스(ROSS), 메이시(Macy’s), 얼반아웃피터즈(Urban Outfitter)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 (에센허브), Jeju:en(제주엔) 등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