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웅동학원 비리의혹' 조국 동생 영장기각…구속위기 벗어나
法 '웅동학원 비리의혹' 조국 동생 영장기각…구속위기 벗어나
  • 신학현 기자
  • 승인 2019.10.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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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운영해온 학교법인 웅동학원 관련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 장관 남동생 조모(52)씨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9일 기각됐다. 조 장관을 겨냥한 검찰 수사가 일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새벽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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