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사기' 등 의혹 윤지오 여권 작년말 무효화
'후원금 사기' 등 의혹 윤지오 여권 작년말 무효화
  • 신학현 기자
  • 승인 2020.01.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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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 씨 여권이 무효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가 윤씨 여권을 무효로 해달라는 경찰 요청을 받고 관련 절차에 따라 지난달 20일 무효화 조처를 완료한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윤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여러 혐의로 고소·고발됐으나 지난해 4월 말 캐나다로 출국한 뒤 현재까지 귀국하지 않고 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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