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안소현-유현주 '골프여신들의 필드 위 미모대결'
박결-안소현-유현주 '골프여신들의 필드 위 미모대결'
  • 데일리메이커
  • 승인 2020.06.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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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골프여신들의 미모대결은 골프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프로골퍼 박결(24), 안소현(25), 유현주(26)가 18일부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34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모델같은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결과 유현주는 14조로 함께 경기를 가져 대회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박결 '힘찬 스윙' © News1 김진환 기자

 

 

 

 

박결 '깔끔한 스윙' © News1 김진환 기자

 


5년 연속 KLPGA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박결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그해 투어 시드전에서 1위로 통과해 KLPGA에 입회하며 주목을 받았다. 외모만큼이나 실력으로 인정받던 박결은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안소현 '이 미소에 반한다' © News1 김진환 기자

 

 

 

 

안소현 '얼굴만큼 아름다운 스윙' © News1 김진환 기자

 


아이돌급 외모와 빼어난 몸매로 최근 스타골퍼로 급부상한 안소현은 2017년 정규 투어에 데뷔 이후 시드 유지 실패 등 슬럼프를 경험했으나 지난해 11월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5위로 3년만에 1부 투어에 복귀하며 인기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현주 '아름다운 미소' © News1 김진환 기자

 

 

 

 

유현주 '얼굴만큼 스윙도 아름다워' © News1 김진환 기자

 


지난 2011년 KLPGA에 입회한 유현주는 172cm의 큰 키와 탄탄한 몸매로 골프팬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2014년 골프를 그만두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다시 돌아온 유현주는 지난해 말 시드전에 35위로 올해 25개 이상 대회에 나설 수 있는 조건부 시드를 확보하며 3년만에 다시 1부 투어를 밟으며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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