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출범 당시 분양한 서울 아파트, 평균 10억 올랐다
文정부 출범 당시 분양한 서울 아파트, 평균 10억 올랐다
  • 데일리메이커
  • 승인 2021.10.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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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분양된 서울 지역의 일부 아파트 실거래가가 분양가 대비 약 130%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지난 2017년에 분양한 서울 아파트 중 올해 9월에 실거래된 아파트 10곳을 살펴본 결과, 이들의 아파트들은 분양가 대비 평균 10억2000만원 오르고 128.3%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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