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민주당의 '민주' 가슴에 새기다
김두관, 민주당의 '민주' 가슴에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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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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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의 민주를 지켜내겠다' 방명록 작성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후보는 10일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김두관캠프)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후보는 10일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김두관캠프)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 후보는 10일 "더불어 민주당의 민주를 지켜내겠다"고 가슴에 새겼다.

김두관 후보는 이날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접견했다.

권양숙 여사는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민주당, 꿈과 희망을 주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주시면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후보는 10일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김두관캠프)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후보는 10일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김두관캠프)

이어 "민주당에서도 김두관 지사가 나서주는 모습이 민주당으로서도 좋을 것 같다"고 덕담 전했다.

김두관 후보는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권양숙 여사 김두관 후보에게 노무현 대통령 어록 중에서 정치인이 새겨야 할 어록이 담긴 부채를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부채에는 '꿈과 희망' 정치인이 해야 될 가장 큰 일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 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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