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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화이자 '팍스로비드' 국내 도착
2022. 01. 13 by 데일리메이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정부가 화이자로부터 구매한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가 13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도착하고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화이자 팍스로비드)이 13일 국내에 도입된다. 정부는 생활치료센터와 재택치료 담당 약국 등에 신속히 배송해 오는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약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미국 화이자제약의 팍스로비드 제조 과정. (한국화이자제약 제공).2022.2.12/뉴스1 © News1 강승지 기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경구치료제) 첫 물량인 화이자사 ‘팍스로비드’의 2만1000명분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팍스로비드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충북 오창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센터로 오후 5시 40분께 입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팍스로비드를 14~15일 전국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280개소와 생활치료센터 89개소에 직접 공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와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은 공급된 치료제를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다.

투약 대상자는 Δ증상 발현 후 5일 이내의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중등증(무증상자 등 제외) 환자 Δ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Δ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대상자 등의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정부가 화이자로부터 구매한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가 13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도착하고 있다. 배송이 빠른 지역은 이르면 14일부터 첫 투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65세 이상 고령층·면역저하자 등을 우선 투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수송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수송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정부가 화이자로부터 구매한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2만1000명분이 국내에 도착한 13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하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수송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수송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통관 작업을 마친 미국 화이자사의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 분을 실은 수송차량이 충북 오창 물류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통관 작업을 마친 미국 화이자사의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 분을 실은 수송차량이 충북 오창 물류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이후 오후 5시 40분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유한양행 물류창고에 입고된다. 유한양행은 14~15일 전국 생활치료센터 89개소와 약국 280개소에 팍스로비드를 공급한다. 2022.1.13/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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